줄거리
정신병동에서 일하는 간호사의 일상과 환자들을 돌보는 과정을 따라가는 작품이다. 주인공은 환자에게 마음을 많이 쓰는 성격이라 일터에서 자주 흔들린다. 병원 안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사연을 통해 사람들의 상처와 회복을 담담하게 보여준다. 무겁지만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의료 현장의 현실과 위로를 함께 전한다.
- 배경
- 정신병동을 배경으로 한 병원 일상 이야기
- 주인공
- 환자에게 과하게 공감해 상처받는 신입에 가까운 간호사
- 관계 구도
- 정신병동에서 일하는 간호사와 환자들의 현장 중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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