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스물여섯 살의 주인공은 어느 날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마음먹는다. 엄마를 잃고 직장까지 떠난 뒤, 낯선 동네 모래동으로 이사하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 이 작품은 멈춰 선 삶에서 다시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따라간다.
- 배경
- 모래동으로 이사 온 스물여섯 살 청년의 일상
- 주인공
- 엄마를 잃고 퇴사를 결심한 스물여섯 살 여성
- 관계 구도
- 상처를 안은 주인공이 동네 사람들과 천천히 가까워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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