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천년을 살아온 요괴를 죽인 뒤, 한 가문에는 끊기지 않을 저주가 내려진다. 저주를 피하려는 사람들과 황자의 존재가 얽히면서, 감시를 위해 궁에 들어간 나라는 타사라 곁에서 마음이 흔들린다. 의무와 감정 사이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서서히 달라진다.
- 배경
- 저주가 남은 궁 안에서 황자를 둘러싼 일이 벌어진다.
- 주인공
- 황자를 감시하러 궁에 들어간 인물
- 관계 구도
- 황자를 지켜보며 흔들리는 감시자와 저주받은 황자의 관계
「바람이 머무는 자리(완전판)」과 비슷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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