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한때 모든 것을 잃고 추락했던 태자가 다시 신의 자리에 오르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는 인간계로 내려가 공덕을 쌓는 과정에서 정체를 숨긴 신비로운 인물을 만나 함께하게 된다. 두 사람은 여러 괴이한 사건을 해결하며 선계와 귀계에 얽힌 비밀에 다가간다. 작품은 세 세계를 오가며 인연과 과거의 진실을 풀어가는 흐름으로 전개된다.
- 배경
- 선계와 인간계, 귀계가 얽힌 세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 주인공
- 한때 추락했지만 다시 길을 나서는 무신
- 관계 구도
- 무신으로 다시 오른 주인공과 귀계의 왕이 맺는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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