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한때 큰 기대를 받던 수련자는 축기 단계에 이르지 못한 채 오랜 세월을 보낸다. 그는 더 강해지기보다 끝내 이루지 못한 경지를 향해 집념 어린 수련을 계속한다. 삼천 년에 걸친 단련 끝에 상식을 넘어선 경지에 도달하지만, 목표는 여전히 축기 돌파다.
- 주인공
- 축기를 넘지 못해도 집요하게 수련을 이어 온 무림의 천재
- 관계 구도
- 제자 출신 수련자와 선계로 오른 스승의 사제 관계
「수련만 삼천년」과 비슷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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