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오벨리아 제국의 황녀 아타나시아는 예지몽으로 자신에게 닥칠 불길한 미래를 보게 된다. 냉혹한 아버지의 눈길을 피하지 못한 채 자란 그녀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직접 움직이기 시작한다. 작은 공주가 자신의 미래를 다시 써 내려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 배경
- 오벨리아 제국의 황궁과 루비궁을 배경으로 한 마법 세계
- 주인공
- 예지몽을 보는 능력을 지닌 외로운 황녀
- 관계 구도
- 냉담한 황제 아버지와 마음을 얻으려는 딸의 관계
「어느 날 공주가 되어 버렸다 - 일본어」과 비슷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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