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국가대표 사격 금메달리스트 곽태범은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은 뒤, 어린 시절 사라졌던 인물을 다시 마주한다. 그 인물은 태범을 오래 지켜봐 온 보호자이자, 인간이 아닌 존재로 드러난다. 두 사람은 가까워질수록 서로의 비밀과 감정을 마주하게 된다.
- 주인공
- 사고를 겪은 뒤 옛 보호자를 다시 만나게 된 국가대표 사격 선수
- 관계 구도
- 정체를 숨겨온 뱀파이어와 그를 다시 만난 연하의 수상한 동거 관계
「달을 삼킨 범」과 비슷한 작품
조건으로 더 찾기 →비슷한 작품을 찾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