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내전이 이어지던 시대, 북부는 금기된 기술로 이형의 병사들을 만들어 전세를 뒤집는다. 그들은 사람의 몸에 신의 힘을 지닌 존재로 전란을 끝내는 데 기여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두려움과 의심의 대상이 된다. 한때 칭송받던 병사는 이제 짐승이라 불리며 차가운 시선 속에 놓여 있다.
- 배경
- 내전 이후 의신병이 존재하는 전란의 시대
- 주인공
- 신의 힘을 얻었지만 이제는 짐승으로 불리는 병사
- 관계 구도
- 과거에 신처럼 여겨졌던 병사들과 그들을 두려워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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