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재벌 3세이자 엔터 업계의 실력자인 정재한은 권태로운 일상에 지쳐 있다. 그런 그 앞에 한때 신인배우였던 윤희겸이 신인감독으로 다시 나타난다. 두 사람은 과거의 악연과 얽힌 감정을 안은 채 재회하게 되고, 정재한은 자신이 숨겨온 선택의 이유와 마주한다. 이야기는 두 인물이 서로를 향한 복잡한 감정을 다시 확인해 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 배경
- 엔터 업계에 몸담은 재벌 3세와 전직 배우가 얽힌 이야기
- 주인공
- 권태에 빠진 재벌 3세이자 엔터 업계 실력자
- 관계 구도
- 과거를 망가뜨린 인물과 그 상대로 다시 마주한 관계
「외사랑」과 비슷한 작품
조건으로 더 찾기 →비슷한 작품을 찾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