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산업화가 진행되던 시기에 정체불명의 괴물이 퍼지며 인류가 위기에 놓인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성벽과 철도로 방어선을 만들고, 증기기관차를 이동 수단으로 삼아 버틴다. 무기를 시험하던 소년은 괴물과 맞서다 특별한 몸이 되고, 자신과 비슷한 소녀와 함께 사건에 휘말린다.
- 배경
- 산업혁명 뒤의 성벽 도시와 증기기관차가 오가는 세계
- 주인공
- 무기를 만드는 대장장이 소년으로, 불사의 몸을 갖게 된다
- 관계 구도
- 불사의 소년과 같은 처지의 소녀가 함께 움직인다
「갑철성의 카바네리」과 비슷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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