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부장과의 불륜 이후 지방으로 좌천된 후지사와는 목소리까지 제대로 내지 못하게 된다. 그런 그에게 부하 키시노가 목소리가 좋다고 말하며 다가오고, 후지사와는 그 만남을 계기로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을 가능성을 맞는다. 상처와 트라우마를 안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보는 이야기다.
- 주인공
- 불륜 후 지방으로 좌천된 뒤 목소리에 문제를 겪는 인물
- 관계 구도
- 상처 입은 부하와 그를 집요하게 돕는 상사 관계
「목소리밖에 안 보여」과 비슷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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