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마계의 관청에서 일하는 악마들과 신입 직원의 느슨한 일상을 그린 작품이다. 겉보기엔 냉정하고 완벽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한없이 풀어진 벨제붑과, 그런 그녀를 보며 당황하는 뮬린의 관계가 중심이 된다. 개성 강한 주변 악마들과 함께, 두 사람은 서로의 거리를 조금씩 좁혀 간다.
- 배경
- 마계의 관청 같은 조직에서 악마들이 일하는 곳
- 주인공
- 느슨하지만 지적이고 쿨해 보이는 악마 소녀
- 관계 구도
- 신입 직원이 상사 역할의 벨제붑과 가까워지는 관계
「벨제붑 아가씨의 뜻대로」과 비슷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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