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호수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여성이 낯선 곳에서 눈을 뜨고, 자신이 알지 못하던 몸과 처지에 놓이게 된다. 그녀는 기억을 잃은 척하며 4황자 곁에서 지내지만, 곧 주위의 시기와 음모에 둘러싸인다. 이어 알 수 없는 힘을 드러내는 사건이 벌어지며, 이야기는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 주인공
- 기억을 잃은 척하며 궁에서 살아남는 여성
- 관계 구도
- 4황자 곁에서 몸종으로 지내게 된 인물과 황실의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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