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보름달이 뜨면 호랑이로 변하는 인호족 범이는 숲속에서 홀로 사냥하며 살아간다. 사람으로 돌아갈 방법을 알게 된 뒤, 그는 순혈 곰족 도헌을 데려오려 한다. 두 사람은 함께 지내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관계에 놓인다.
- 배경
- 깊은 숲과 인간 사회가 공존하는 수인 세계
- 주인공
- 보름달마다 호랑이로 변하는 숲속의 인호족
- 관계 구도
- 인호족과 순혈 곰족 사이의 강제 동행과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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