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효
웹소설 · 진강문학성 · 완결
줄거리
몰락한 선문 부요파는 이름만 남은 상태에서 다시 시작한다. 정연은 문파를 떠맡아 제자들을 모으고, 각자의 상처와 부족함을 지닌 이들과 함께 버텨 나간다. 수련과 임무를 거치며 이들은 점점 수행자로서, 또 문파의 일원으로서 성장한다. 이야기는 개인의 성장을 넘어 문파와 수행 사회의 책임을 어떻게 감당할지로 넓어진다.
- 배경
- 몰락한 선문 부요파를 다시 세우는 수행 세계
- 주인공
- 냉정하고 현실적인 성향으로 몰락한 문파를 책임지는 제자
- 관계 구도
- 서로 다른 결함을 지닌 제자들과 사제가 되어 문파를 함께 꾸려가는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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