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고 이후 청각을 잃은 시은은 대신 상대의 마음을 감지하는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된다. 회장님의 부탁으로 본부장 시혁의 비서가 된 뒤, 두 사람은 가까워지지만 서로의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마음을 읽는 능력과 계산된 접근이 맞물리며 관계는 조금씩 흔들린다.
- 주인공
- 사고로 청각을 잃었지만 마음의 소리를 듣는 비서
- 관계 구도
- 비서로 들어간 여자와 그를 이용하려는 본부장의 관계
「마음의 목소리」과 비슷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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