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유서를 먹어야 살아갈 수 있는 마지막 마녀들이 남은 세상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다. 치유의 힘을 지닌 리린이는 친구 미르, 마녀사냥꾼 실비아, 다른 마녀 페이지와 얽히며 사건에 휘말린다. 귀여운 분위기와 달리 세계의 규칙은 차갑고, 인물들은 각자 버거운 삶을 버티며 서로에게 영향을 준다. 작품은 마녀라는 존재의 생존과 관계, 그리고 그들이 감당해야 하는 어두운 진실을 따라간다.
- 배경
- 유서를 먹고 살아가는 마지막 마녀들이 남은 세상
- 주인공
- 병을 치유하는 능력을 지닌 마지막 마녀
- 관계 구도
- 치유의 마녀와 외로움을 지닌 마녀, 그리고 마녀사냥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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