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조성진은 위험한 사건을 취재해 정보를 파는 일을 하며 돈을 벌어온다. 그러다 토막 살인 사건을 계기로 오래전 연쇄살인범과 닮은 흔적을 발견하고, 사건의 중심으로 들어가게 된다. 파고들수록 범인의 표적은 그와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번지며, 그는 생존을 위해 직접 진실을 좇는다. 처음엔 특종을 노렸던 그의 태도는 점차 분노와 복수심으로 바뀐다.
- 배경
- 현대 한국에서 사건 정보를 사고파는 정보상이 연쇄살인 사건에 휘말린다.
- 주인공
- 위험한 사건을 쫓아 정보를 파는 냉소적인 뒷골목 정보상
- 관계 구도
- 사건을 좇는 정보상과 형사들이 같은 진실을 향해 협력하고 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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