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근미래의 한 연구기관에서 기억을 활용한 수사 체계가 만들어지고, 경찰이 풀지 못한 사건들이 이곳으로 넘어온다. 새로운 요원으로 합류한 인물은 또 다른 요원과 함께 목격자의 기억을 추적하며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간다. 두 사람은 기억 깊숙한 곳에 숨은 단서를 재구성해 미제로 남은 사건들을 해결해 나간다.
- 배경
- 근미래의 국립뇌과학연구원과 그 산하 수사팀
- 주인공
- 공감각장애를 지닌 기억 모니터링 요원
- 관계 구도
- 기억 속 단서를 함께 추적하는 두 수사 요원
「플래시백」과 비슷한 작품
조건으로 더 찾기 →비슷한 작품을 찾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