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혼자 지내게 된 주아는 집안 창고를 정리하다가 뜻밖의 호박석 반지를 발견한다. 그 안에서 정령 석남이가 나타나며 주아를 신부라고 부르기 시작한다. 낯선 존재와의 동거가 시작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생긴다.
- 배경
- 할아버지의 대저택과 대학 생활이 언급된다.
- 주인공
- 홀로 살게 된 뒤 대저택을 정리하던 대학생
- 관계 구도
- 정체불명의 정령과 신부로 불리게 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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