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일상 속에 마법이 남아 있는 세계에서, 색을 보지 못하는 소녀 히토미는 뜻밖의 마법으로 2018년으로 보내진다. 낯선 시공간에 놓인 그녀는 새로운 만남 속에서 조금씩 세상과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꿔 간다. 마법과 성장, 따뜻한 감정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 배경
- 일상에 마법이 남아 있는 세계와 과거 시점이 교차한다.
- 주인공
- 색을 보지 못하고 감정이 둔한 마법사 후손 소녀
- 관계 구도
- 손녀를 미래로 보내는 대마법사 할머니와 소녀의 관계
「물드는 세계의 내일로부터」과 비슷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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