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깊은 산속 금지된 땅에서 재앙신과 마주친 남매는 오히려 그를 ‘다라 씨’라 부르며 스스럼없이 다가간다. 두 사람과 신비한 존재가 엮이는 일상은 시끌시끌하지만 따뜻하게 흘러간다. 괴이와 인간이 함께하는 기묘한 나날 속에서 웃음과 온기가 이어지는 오컬트 코미디다.
- 배경
- 깊은 산속 금지된 땅과 사당이 있는 마을
- 주인공
- 괴이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유로운 남매
- 관계 구도
- 재앙신과 그를 친근하게 대하는 남매의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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